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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캐피탈·대부업도 본인확인 의무화!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된다

부동산,경제

by 알찬지식을알려주는사람 2025. 5. 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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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드사, 캐피탈사, 대형 대부업체도 '본인확인'을 반드시 해야 하는 시대가 옵니다.
보이스피싱이 진화하고 있는 요즘, 금융 사기를 막기 위한 강력한 대응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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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19244


🔒 무엇이 바뀌나?

금융위원회는 2025년 5월 12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신기술금융 제외 여신전문금융회사, 그리고 자산 500억 원 이상 대부업체에도
이용자 본인확인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는?

  • 기존엔 은행, 저축은행 등만 해당 법에 따라 본인확인을 강제
  • 카드사, 캐피탈사, 대부업체는 '계좌 개설'이 없어 법적 강제 대상 아님
  • 이로 인해 보이스피싱 사각지대가 존재함

✅ 앞으로는?

  • 카드사·캐피탈사·대형 대부업자도
    대출 신청, 금융상품 해지 등 주요 금융거래 시 본인확인 필수
  • 본인 확인이 강화됨에 따라,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효과도 증가
  • 시행 시점: 2025년 하반기 중 예상 (공포 후 6개월 내 시행)

📅 입법 일정

  • 입법예고 기간: 2025년 6월 23일까지
  • 이후 법제처 심사 및 절차 거쳐 3분기 내 개정 및 공포 예정

👥 왜 중요한가?

보이스피싱은 단지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에는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가짜 금융기관 링크로 유도해 무차별적 공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출이나 금융상품 해지 시에도
누구인지 제대로 확인하는 절차가 매우 중요합니다.


💬 마무리 요약

구분기존개정 후
적용 대상 은행, 저축은행 등 일부 금융사 카드사, 캐피탈사, 자산 500억↑ 대부업 포함
본인확인 의무 여부 일부만 적용 확대 적용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 기대 제한적 광범위한 사전 차단 가능
 

이제는 금융기관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곳에서 나를 제대로 확인하는 시스템이 기본이 되는 시대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제도 시행 전이라도, 금융 거래 시 본인 인증 절차가 생략되지 않도록
항상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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