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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국립공원 재난 대비 강화! 안전사고 예방 대책 총정리

사회이슈

by 알찬지식을알려주는사람 2025. 6.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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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과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에서의 풍수해, 산사태,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이 본격 가동됩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부터

AI 감시 시스템,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강화까지 종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 핵심 대책 요약

  •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 풍수해·산사태·물놀이 3대 위험 유형 집중관리
  • AI CCTV 경고방송, 산사태 위험도 구역별 관리, 해수욕장 대응체계 구축

🌧️ 풍수해 예방 대책

  • 국립공원 내 재난취약지 915곳, 인명피해 우려 지역 144곳 점검
  • 기상특보 시 탐방로·야영장 선제 통제
  • 강우레이더 재난예경보시스템’ 전국 17개 산악형 공원에 도입
  • 집중호우 50분 전 대피 방송 자동 송출

⛰️ 산사태 예방 대책

  • 위성 영상 및 현장조사로 위험구역 분류
    (발생구역, 우려구역, 저위험구역)
  • 기상 예비특보 단계에서도 선제적 출입 통제
  • 산불피해 지역 긴급 식생망 설치 및 토양 유실 방지 조치
  • 재해문자전광판 실시간 안내 + 통제 난간 배치

🏊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 계곡·해수욕장 250곳 지능형 CCTV 및 AI 경고 방송 활용
  • 입수방지 그물망, 안전로프, 구명환 등 안전시설 확충
  • 해수욕장 협의체 구성 → 지자체·해경 협업 강화
  • 조석위험경보 시스템으로 해안 고립사고 방지
  • 위험지역 현수막 설치 및 탐방객 대상 안전 교육 병행

📌 탐방객 필수 확인사항

  • 기상특보 발효 시 국립공원 누리집(knps.or.kr)에서
    탐방로 통제 여부 확인 필수
  • 여름철 국립공원 방문 전, 물놀이 구역 이용 가능 여부
    예보 확인은 선택 아닌 필수!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탐방객의 안전은 국립공원 관리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번 여름철 종합대책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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