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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포인트로 파리바게뜨·뚜레쥬르·베스킨라빈스 50%, 던킨도너츠 30% 할인받는 방법

부동산,경제

by 알찬지식을알려주는사람 2026. 9.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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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계속 오르니 빵이나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는 것도 괜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럴 때일수록 카드에 쌓아둔 포인트나 자잘한 할인 혜택을 잘 챙기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현대카드 M포인트로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에서 각각 얼마나 할인받을 수 있는지 조건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차감되나요

결제금액 전체가 아니라 정해진 비율만큼만 M포인트로 차감되고, 나머지 금액은 카드로 결제해야 합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베스킨라빈스는 최대 50%까지 포인트 차감이 가능하고, 던킨도너츠는 30%까지만 적용됩니다. 이렇게 매장별로 할인 비율이 다르게 정해져 있으니 방문 전에 어느 매장인지 먼저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포인트가 정해진 비율보다 부족하면 있는 만큼만 차감되고, 1,000포인트 단위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매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

  1. 계산할 때 현대카드로 결제하겠다고 말합니다
  2. 직원에게 M포인트로 결제하고 싶다고 요청합니다
  3. 포인트가 충분하면 정해진 비율만큼, 부족하면 있는 만큼만 차감됩니다
  4. 남은 금액은 카드로 결제합니다

예를 들어 파리바게뜨에서 3만 원어치를 구매했다면 최대 50%인 1만 5천 원까지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1만 5천 점 있다면 결제할 금액이 없는 셈이고, 8천 점만 있다면 그만큼만 차감되고 나머지는 카드로 내면 됩니다.

간편결제로는 이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PAYCO 같은 간편결제 앱으로 결제하면 M포인트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대카드 실물카드나 현대카드 앱으로 직접 결제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다른 할인 쿠폰이나 이벤트, 다른 제휴카드 혜택과는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정리하면

물가가 오른 만큼 빵집이나 아이스크림 한 번 가는 것도 신경 쓰이는 요즘,

현대카드 M포인트가 쌓여 있다면 이번 기회에 활용해보세요.

다만 결제 수단이 실물카드나 앱으로 한정되니 방문 전에 조건을 꼭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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